독거노인 자조모임 “우리끼리, 괜찮은 하루” 행복한 외식 나들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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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노인복지관 작성일26-06-16 15:27 조회6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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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북부노인복지관(관장 김동석)에서는 6월 16일(화), 2026년 행복나눔본부&경기사랑의 열매 지원사업 독거노인 자조모임 「우리끼리, 괜찮은 하루」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모임은 지역사회 자원(시골감자탕(대표 전해연))을 연계하여 일상 속 따뜻하고 특별한 외식 경험을 쌓고, 자조모임 참여자들간 서로 소통하며 정을 나눌 수 있는 식사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평택시 서정로 239’에 위치한 시골감자탕(대표 전해연)의 후원으로 푸짐하고 맛있는 감자탕을 대접할 수 있었고, 식사를 마친 참여자들은 ‘너무 잘 먹었다. 좋은 마음으로 베풀어주셔서 감사하다.’ 라며 재차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셨습니다.
평택북부노인복지관은 남은 회기동안 행복나눔본부&경기사랑의 열매 지원사업 독거노인 자조모임 참여자들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독거노인 자조모임 참여자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제공해주신 시골감자탕의 전해연 대표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번 모임은 지역사회 자원(시골감자탕(대표 전해연))을 연계하여 일상 속 따뜻하고 특별한 외식 경험을 쌓고, 자조모임 참여자들간 서로 소통하며 정을 나눌 수 있는 식사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평택시 서정로 239’에 위치한 시골감자탕(대표 전해연)의 후원으로 푸짐하고 맛있는 감자탕을 대접할 수 있었고, 식사를 마친 참여자들은 ‘너무 잘 먹었다. 좋은 마음으로 베풀어주셔서 감사하다.’ 라며 재차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셨습니다.
평택북부노인복지관은 남은 회기동안 행복나눔본부&경기사랑의 열매 지원사업 독거노인 자조모임 참여자들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독거노인 자조모임 참여자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제공해주신 시골감자탕의 전해연 대표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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