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3M, 추석맞이 따뜻한 손길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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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노인복지관 작성일25-10-10 17:34 조회22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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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북부노인복지관(관장 김동석)은 추석 명절을 맞아 한국3M(평택)(센터장 이동채) 임직원으로 구성된 ‘나누리 사회공헌단(단장 박종택)’이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식료품 꾸러미(약 60만 원 상당)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꾸러미는 간편하면서도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식료품으로 구성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가정에 전달되었으며,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큰 힘이 되었다.
한국3M(평택) 나누리 사회공헌단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결성한 사내 봉사단체로, 매월 셋째 주 월요일마다 복지관 경로식당에서 배식과 환경정리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단순한 일회성 후원이 아닌 꾸준한 활동으로 어르신들과 직접 소통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동채 센터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을 이어가겠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힘이 되길 바라며 더 많은 이웃과 따뜻함을 나누겠다”고 말했다.
이번 꾸러미는 간편하면서도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식료품으로 구성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가정에 전달되었으며,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큰 힘이 되었다.
한국3M(평택) 나누리 사회공헌단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결성한 사내 봉사단체로, 매월 셋째 주 월요일마다 복지관 경로식당에서 배식과 환경정리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단순한 일회성 후원이 아닌 꾸준한 활동으로 어르신들과 직접 소통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동채 센터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을 이어가겠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힘이 되길 바라며 더 많은 이웃과 따뜻함을 나누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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